민화의 세계화

September 29, 2017

재미화가 '최용순' 한국에서의 첫번째 개인전

"민화를 한류와 접목시켜 세계에 전파하는 것이 나의꿈"

 

  9월 27일 인사동 가나인사아트 센터 5층 전시실에 최용순 민화 개인전이 열렸다.

작가 최용순은 미국 LA에서 활동 하고 있는 재미화가이다. 작가는 민화를 세계에 알리고자 하는 열정으로  민화의 가치와 그 아름다움을 전파하고자 많은 전시회를 가져왔다. 민화의 세계화에 대한 열정으로 LA에서 황동하고 있는 민화인들과 홍익민화 연구소를 결성하여 미국의 대학과 각고장의 뮤지엄 및 문화센터에서 한국민화 전시회와 강좌를 실시해 한국민화를전파시키는 작업을 진행하고있다고 한다.

< 화조도>

2002년 미국 뉴욕을 시작으로 중남미 멕시코와 남미 칠레등 많은 해외 민화 전시회를 개최 였다고 한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멕시코와 칠레 전시당시 열정적인 남미인들이 우리 민화를 보며 정열적으로 환호하는 모습이었다고 하면서 한국민화가 세계인을 행복하게 만들 것임을 확신했다고 말한다.

<모란도 병풍>

최용순 작가는  한국민화를 ‘한류’와 접목시켜 전세계에 한국 전통민화를 전파하고 보존하는 것이 꿈이라고 말하면서, 우리 조상들의 아름다운 멋과 슬기 그리고 지혜가 담겨있고, 우리 역사에서전해오는 홍익인간의 이념을 현대사회에서 구현하는 민화 예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 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했다.

 

고국에서의 첫 민화전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주로 화조화와 까치호랑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개인전  전시는 가나아트센터 5층에서 열리며, 전시 기간은 9월 27일 부터 10월 2일 까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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