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SBS 드라마 '리턴' 감독과 다툼

February 8, 2018

고현정 '리턴' 제작팀과 갈등 

제작팀 주연배우 교체도 고려중

배우 고현정이 SBS 드라마 '리턴' 제작진과의 갈등으로 결방 이후 촬영이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고현정은 캐스팅 당시 부터 제작진과 갈등이 있었다고 전해진 가운데 14회 시청률 1위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드라마 '리턴'은 고현정의 캐스팅으로 관심을 모았고 첫회부터 선전성 논란으로 이어지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고현정이 살인 사건을 맡은 변호사 역할로 드라마의 중심이지만 12회 까지는 배우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의 비중이 컸다. 이후 회차부터 고현정의 활약이 전계되는 과정에 촬영 중단으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드라마에 적신호가 켜졌다. 고현정의 소속사와 일체 연락이 두절된 상태이며 주연 배우를 교체할 최악의 경우도 고려한다고 하였다. 

촬영장에서 전해지는 바로는 촬영후 마이크가 꺼지지 않은 상태에서 고현정이 연출 감독에게 욕설을 가하는등 갈등이 심하게 고조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갈등의 감정이 정리되지 않는 상태에서 사실상 고현정의 출연이 어려워 진것 아니냐는 우려속에 시청자들을 위해 제작진과 조속히 회해를 하기만을 바란다는 목소리가 높다.

 

드라마 방영 도중에 주연 배우가 하차는 매우 드문 경우로 배우의 건강문제나 계약상의 문제로 인한 하차가 있었을 뿐 제작진들과의 갈등으로 드라마 주연을 하차한 경우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현정은 이전에도 '고쇼'의 감독을 교체하였고 출연하는 영화에서도 감독을 교체하여 출연한 사례가 있다.

 

'리턴'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을 위해 조속히 이번 사태가 마무리 되길 바란다.

<사진/SBS '리턴' 방송 켑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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