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February 8, 2018

감동이 있는 익숙한 스토리

배우 이병헌과 박정민의 연기가 볼만한 영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박스오피스 1위에서 2위에 머물게 되었다. 믿고 보는 배우 이병헌의 새로운 모습에 친근함을 느끼게 되었다고 평하기도 했다.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그는 전직 복서였던 이병헌(조하)이 친구의 단골 식당에서 자신을 두고 가출한 엄마와 동생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생전 처음 만나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 동생 박정민(진태)과의 동거로 서로 가까워 지고 폭력 아버지를 피해 가출을 했던 윤여정(엄마)에 대한 원망과 화해의 과정에서 잔잔한 감동을 준다.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헐렁한 추리닝에 허당기 있는 모습으로 연기한 이병헌에게 관객들은 그의 연기력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박정민은 진태의 역할을 위해 6개월 이상 피아노 연습에 몰입하기도 하였다. 그래서 인지 영화 후반에 그의 연주가 돋보이는 장면은 또 다른 감동이기도 하다. 베에토벤, 브람스의 피아노 선율을 통해 이병헌(조하) 마음이 움직이고 피를 나눈 형제는 아니지만 서로 마음을 열게되고 화합을 하게 된다. 특히 마지막을 장식한 차이코프스키의 협주곡 1번을 통해 진태만의 세상을 말해주고 있는 듯 했다. 감동적인 피아노곡과 배우들의 연기력에서 전해지는 감동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각자의 세상에 대한 생각을 가져볼 수 있는 힐링 영화가 아닐까 한다. 

<사진/영화'그것만이 내 세상'켑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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