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리턴' 출연료 선지급...

February 11, 2018

고현정에 동정론...제작사 책임

'리턴' 제작사 더스토리웍스

리턴 제작진의 불화로 주연배우 고현정이 드라마출연 하차를 최종 결정지었다. 17회 촬영분까지 고현정의 출연으로 진행 되었으나 그 촬영분 마져 삭제하고 새로 교체될 여배우로 대체할 예정이라는 소식등 지금 SBS드라마 '리턴'이 화재의 중심에 섰다. 고현정이 시청자들에게 미안함으로 괴로워 한다는 SNS소식도 전해지며 주말 11일 고현정의 출연료 선지급 이라는 부분이 또 다시 화재가 되었다. 10억에서 17억이 선지급 되었다는 기사가 나간 몇시간 뒤 선지급에 대한 부분을 제작사와 확인중 이라는 기사가 새로이 보도 되면서 고현정의 드라마 '리턴' 하자가 다시 급 부상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리턴'의 제작사에 많은 네티즌 들의 항의 글이 쏟아졌고 드라마 공식 게시판에는 자제를 호소하는 관계자의 글 중에는 고현정 소속사에 댓글알바를 하는 사람들에게 자제를 요하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인기 여배우 고현정을 내세워 드라마를 홍보하고 드라마 시청률을 확보 하려 했던 방송사의 책임과 제작사와 제작진에 대한 원성에 휩싸였다. 사실장 드라마 '리턴'의 제작사는 SBS의 계열사인 더스토리웍스로 방송사와 드라마제작사가 한몸인 셈이다. 그동안 대형 미디어 회사들이 컨텐츠제작과 공급의 원활함을 위한다는 명분으로 제작사를 계열사로 만들었다. CJ&M은 '스튜디오 드레곤'을 제작사를 통해 대형제작자인 화앤담등 을 인수하여 '시그널', '비밀의 숲'외 다수의 시청률 높은 드라마을 제작하였고 SBS는 '더스토리웍스' 제작사에서 작년 시청률 40%의 KBS방영 '매드독' 드라마를 제작하였다. KBS는 '몬스터 유니온' 제작사를 설립하였으니 1년여 동안 이렇다할 제작물 실적이 없는 상태이다. SBS '더스토리웍스'는 20명의 신인작가를 확보하고 '리턴'도 신인작가의 작품이라고 한다. 진실 공방 여부를 떠나서 방송사의 계열사 작품인 만큼 이 사태를 성숙하게 해결하기를 바라는 것이 시청자들의 바람일 것 이다.

시청자들은 고현정이 '리턴'하여 이 드라마을 끝까지 이끌어 주기를 바랄 것 이다. 현재 박진희로 대체한다는 제작진의 발표와 함께 박진희에 대한 네티즌들의 안티글로 현제 박진희 소속사 측은 발표를 미루고 있는 상태이다. 박진희 입장에서는 고현정의 출연료 선지급까지 불거진 상황에서 출연을 결심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라 예상된다.

<사진/'린턴'드라마 켑쳐-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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