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슬럼버' 일본 동명 영화 리메이크작

February 14, 2018

강동원 주인공 '골든슬럼버' 

언론시사 반응.. 아쉬운 전개와 연출

오랫만에 강동원 주인공의 영화이기 때문에 기대를 많이 했던 영화 '골든슬럼버'가 언론 시사를 가지고 14일 개봉을 한다. 일본작가 이사카 코타로의 소설을 영화한 것으로 일본에서 이미 영화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영화를 리케이크 한다는 소식이 전해질 때 부터 많은 우려가 있었다.  이러한 우려 속에 2월 7일 시사회를 가졌고 언론시사의 반응에 대한 기사 '강동원의 원맨쇼', '배우와 원작이 모두 아까운 영화'등의 기사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강동원 주연 배우와 탄탄한 출연진의 구성 임에도 원작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한 맥빠진 영화라는 저조한 평가를 받고 14일 개봉을 앞둔 상태이다. 모범시민으로 선정되어 유명세를 타던 평범하고 성실한 택배기사 건우(강동원)은 무열(윤계상)의 전화를 받고 오랫만에 만나게 되면서 유력 대선 후보의 테러리스트로 주목 받으며 도주하게 된다. 범죄자가 되어 도주하는 건우 에게 무열이 나타나 명함을 건내주고 명함속의 인물 직요원 민씨(전의성)을 만나면서 사건의 실체를 알아가게 된다는 내용이다.

 

 

 

<사진/영화'골든슬럼버'포스터, 켑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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