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이보영 생모와 과거 회상 눈물

February 15, 2018

이보영 납치 사실 드러날 위기

혜나 찾아 나선 고성희(극중 자영)

15일 방송된 tvN 수목 드라마 '마더'는 이보영(극중수진)이 위기로 긴장감이 고조 되고 있다. 수진의 동생 고보결(극중 현진)이 취재중 혜나가 납치된 사실을 알게 되고 이보영(극중 수진)에게 가능한 빠른 시간에 멀리 떠나라고 말한다. 수진은 혜나를 데리고 멀리 떠날 준비를 하는 동안 서서히 혜나의 생존 사실을 뒷받침해줄 증거가 드러나기 시작하면서 드라마는 긴장감으로 고조 되어가고 있다.

그 사이 수진은 생모인 남기애(극중 홍희)가 자신을 버린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생모인 홍희의 이발관으로 찾아간다. 홍희와의 대화로 수진은 잊었던 과거를 떠올리게 되고 생모 홍희가 긴 세월동안 수진의 옆에 머무르게 된 사연을 알게되고 흐느끼게 된다.

불행한 자신의 인생에서 내보낸것 이라는 말과 함께 홍희는 이제 자신의 인생을 살아도 되겠냐고 묻는 말에 수진은 오열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혜나의 엄마 자영은 혜나를 찾아 이혜영(극중 영신)의 집을 찾아와 혜나를 부르며 나타났고 혜나는 굳은 표정으로 자영을 마주하게 되었다.

<사진/tvN'마더'포스터, 켑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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