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저씨 tvN 수목 드라마

March 22, 2018

선정 논란 화재속 1,2회 방영

시청자의 호평과 기대속 시청률 확보

tvN 수목 드라마 '나의 아저씨'가 여러가지 논란속에 1, 2회 방영을 마쳤다. 아이유의 화장기 없는 무표정한 연기로 생활고와 사채업자에게 시달리는 고단한 주인공 이지안을 잘 표현했다. 1회에 사채업자에게 폭행을 당하는 장면이 시청자에게 불쾌감을 주었고 내용이 너무 뻔한 스토리의 전개 방식일 것 같다는 호평속 에서도 시청률은 순조롭게 시작하였다. 

지안은 요양원 비용을 감당 할 수 없어서 할머니를 데리고 야반도주를 한다. 다니는 회사의 상사인 박동훈(이선균)이 뇌물을 받는 것을 목격하고 그 돈으로 자신의 사채빛을 갚으려 하지만 사채업자는 지안을 사채로부터 자유롭게 해줄 생각이 없다는 것을 알고 다시 그돈을 회사 쓰레기 통에 버린다. 

박동훈은 뇌물을 받았다는 것이 발각이 되어 회사에서 조사를 받게 되지만 지안의 도움으로 누명을 벋게 된다. 지안은 동훈의 후배이자 회사 사장인 도준영이 동훈의 아내 강윤희(이지아)와 내연의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고 도준영에게 박상무와 동훈을 제거 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동훈은 뇌물사건으로 지안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사과를 하게 된다.  

'나의 아저씨'는 많은 드라마에 등장했던 성공하고 능력있는 주인공이 아닌 우리 주변에 흔히 만날 수 있는 현현실을 묵묵히 살아내는 인간미 넘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한다.  

 <사진/tvN'나의 아저씨'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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