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살래요'신중년의 로맨스

May 6, 2018

장미희 잊지못하고 괴로워 하는 유동근

'같이 살래요'KBS 주말 드라마 시청률 1위

KBS 주말 드라마 '같이 살래요' 5월6일 방영분 에서는 장미의 에게 헤어지자고 말하고 괴로워 하는 유동근이 이야기로 전개되었다. 평생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며 4남매를 키우던 홀애비 유동근은 첫사랑 장미희의 등장으로 갈등하는 중년의 로스 이야기가 재미있게 그려졌다.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던 아빠 유동근이 첫사랑 장미희의 등장으로 자식들의 반대로 갈등이 생기면서 장미희에게 이별을 통고 했지만 장미희를 잊지못하고 방황하고 이를 지켜보던 4남매는 각자 자신들의 생각으로 유동근과 장미희의 재회를 권하기도 하고 좀더 생각해 보라고도 한다. 6일 방영에서 장미희는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건강 검진 결과가 좋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하게 하는 장면이 연출 되어 앞으로 장미희와 유동근의 중년 로멘스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것을 기대한다.

 

장미희는 '같이 살래요'에서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화재가 되고 있다. 과거 장미희의 미모와 청순한 이미지가 다시 화재가 되기도 했다. 60대 신 중년 로맨스를 통해 따뜻하고 유쾌한 로멘틱 코메디 가족 드라마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같이살애요'드라마 포스터, 방송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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