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꼭잡고,지는석양을 바라보자 종영

May 10, 2018

해피엔딩 한혜진, 윤상현

사랑을 두고 떠나는 유인영, 김태훈 

MBC수목 드라마 '손꼭잡고, 지는석양을 바라보자'가 10일 종영 방송을 했다. 딸과 눈물의 이별장면속 한혜진의 눈물 연기가 돋보였다. 한혜진은 김태훈과 발리로 떠나기로 하였으나 결국 떠나지 못하고 사랑하는 가족의 곁에 있기고 한다. 남편과 자주 가던 장소에서 남편 윤상현을 기다리고 결국 눈물의 재회를 하며 해피앤딩의 결말로 마지막 방송을 하였다. '손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죽음이라는 상황을  맞이한 부부에게 닥쳐온 위기속에서 사랑의 의미를 알게하는 이야기로 시작한 드라마이다. 주인공 한혜진의 남편 윤상현은 결혼 생활 동안 아내가 당연히 행복하다고 믿고 있었던 것이 자신의 오만과 착각 이었다고 후회하며 뒤 늦게 아내를 향한 사랑을 확인한다.

윤상현의 첫 사랑 유인영(다혜)은 윤상현을 못잊어 다시 한국에 돌아온다. 첫 사랑의 아쉬움을 사랑하는 사람의 성공이라고 믿고 윤상현을 흔들리게 하던 유인영은 결국 함께한 것만으로 만족한다면서 윤상현을 두고 떠난다. 사랑 때문에 살아야 한다는 그녀만의 사랑 방식대로 자진의 삶을 여정을 떠난다.

김태훈은 한혜진의 선택에 그럴줄 알았다고 말하며 넓은 마음의 사랑을 표현과 함께 언제고 발리에 오고 싶으면 오라는 말을 남기고 한국을 떠난다.

'손꼭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종영후 방영될 후속 드라마 '이리와 안아줘'는 사이코페스를 아버지로 둔 경찰과 피해자의 딸이 서로 사랑하며 아픔을 보듬어주는 감성 로맨스 드라마 이다.

 

<사진/드라마 방송장면 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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