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7인조 보이그룹

August 13, 2018

2015년 데뷔한 7인조 보이그룹 몬스타엑스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빛을 내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얼마나 발전하는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그룹이 되겠습니다.”그룹 몬스타엑스가 3월 26
일 여섯 번째 미니음반 ‘더 커넥트(THE CONNECT)’로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음반 ‘더 코드(THE
CODE)’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당시 이 음반의 타이틀곡 ‘드라마라마’로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 1위를 차지
한 이들은 “차근차근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겠다”고 했다. 타이틀곡은 펑크 알앤비(R&B) 장르의 ‘젤러시
(Jealousy)’. 한층 성숙하고 남성미 넘치는 몬스타엑스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2015년 데뷔한 7인조 보
이그룹 몬스타엑스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빛을 내고 있는 중이다.

 

1위를 한 뒤 내놓는 음반이어서 기대가 크지 않나?
셔누 : 지난 음반으로 좋은 반응을 얻어서 사실 이번에도 기대된다. 순위와 판매량 등 기록보다 더 중요한 건 더 많은 팬들이 좋아해 줬으면 하는 것이다.
민혁 : 어떤 결과를 얻더라도 기분 좋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자작곡을 실으며 음악 실력도 뽐냈다.
원호 : 힙합 장르의 ‘이프 온리(If Only)’란 곡을 만들었다. 그리움을 표현한 조용한 분위기의 노래다.
주헌 : 내가 만든 곡은 ‘스페셜(Special)’인데, 사실 데뷔 전에만들었다. 이번 음반에 실려서 기분 좋다. 그동안 몬스타엑스가 추구한 강한 느낌을 모두 집어넣었다. 우리의 색깔을 담아 내려고 노력했다.


지난 음반에 비해 가장 달라진 점은?
셔누 : 안무가 더 격해졌다. ‘자아도취 춤’ ‘들어와 춤’ 등 포인트 안무를 보는 재미가 있을 거다.
주헌 : 지금까지 다양한 콘셉트와 장르에 도전하면서 우리의색깔을 보여줬다. 강렬한 힙합 곡부터 시작해서 이후 섹시한 매력 등 여러 시도를 했다. 뚜렷한 우리만의 색깔을 잡은 건 ‘드라마라마’부터다. 이번에도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들의 색깔은?
주헌 : 강렬한 힘을 보여주면서도 음반에 들어있는 다른 곡을 통해 따뜻한 면을 드러냈다. 강하고 세지만 섬세한 매력도있는, 그게 우리의 색깔이다

 

올해 데뷔 3주년이다. 스스로를 평가한다면?
셔누 : 지칠 때도 있었지만, 꾸준히 잘 돼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왔다는 점을 칭찬하고 싶다. 평범하지만 잘했다고 생각한다. 부족한 점을 꼽자면, 그동안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소극적인 모습을 보여준 게 아쉽다.
주헌 : ‘잘했다’고 생각하는 건 음악에 대한 도전이다. 1집부터 몬스타엑스의 색깔을 잡아서 점점 뚜렷하게 만들어 내는 것 같다.


데뷔 전 생각한 모습과 현재가 일치하나?
원호 : 사실 쟁쟁한 선배들이 소속된 회사에서 나왔기 때문에 기대가 컸다.(웃음) 데뷔하자마자 1등을 할 줄 알았는데, 쉬운 일이 아니었다. 데뷔 전에 생각한 것만큼 대단한 결과를 얻지는 않았지만, 앞으로 더 잘될 거라고 믿는다. 1위를 하거나 대중들에게 더 많이 알려지고 싶은 것보다 팬들과 서로 존중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
기현 : 차근차근 올라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더 올라가야 하는 계단이 있다는 게 동기를 부여한다. 앞으로 더욱 발전할 거다. “앞으로 얼마나 발전하는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그룹이 되겠습니다.”그룹 몬스타엑스가 3월 26일 여섯 번째 미니음반 ‘더 커넥트(THE CONNECT)’로 돌아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음반 ‘더 코드(THE CODE)’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당시 이 음반의 타이틀곡 ‘드라마라마’로 데뷔 후 처음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이들은 “차근차근 더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겠다”고 했다. 타이틀곡은 펑크 알앤비(R&B) 장르의 ‘젤러시(Jealousy)’. 한층 성숙하고 남성미 넘치는 몬스타엑스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았다. 2015년 데뷔한 7인조 보
이그룹 몬스타엑스는 자신들만의 색깔로 빛을 내고 있는 중이다.

 처음 정산 받은 금액은 어디에 썼나?
기현 : 부모님과 식사를 하면서 현금을 드렸다. 어머니가 “아들이 열심히 해서 번 돈을 받으니 기분이 오묘하다”고 하셨다.
민혁 : 월드 투어를 떠나기 전 어머니께 유명 브랜드 가방을 선물했다. 아버지께는 아직 못 드렸는데, 시계를 원하신다(웃음)
주헌 : 가족들에게 모두 가방을 선물했다. 엄마가 정말 좋아하 셨는데, 이후에 “패딩으로 바꿔도 되냐?”고 하셨다. 하하.
원호 : 첫 정산금액은 엄마한테 다 드렸다.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분야가 있나?
원호 : 주헌이가 Mnet ‘쇼미더머니(Show Me The Money)’에 다시 나갔으면 좋겠다. 정말 잘하는 친구여서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한다. 무대 체질이다. 생방송까지 진출해 실력을 보여주면 좋겠다.
민혁 : 예능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음악방송 MC를 맡으면 좋겠다.
기현 : 팀이 자리 잡고 높은 위치까지 간다면, 다른 분야에 도전할 수 있을 것 같다. 언젠가는 사람들에게 알리고 빛을 발할수 있을 거다.


‘쇼미더머니’에 출연 제안이 온다면 나갈 의향이 있나?
주헌 : 자신 없었던 적이 없다. ‘쇼미더머니4’에 나가서 많은 걸 배웠다. 화목한 분위기일 줄 알았는데 정말 살벌했다. 랩으로 승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랩으로 총을 쏜다고 보면 된다. 아이
엠도 겪어보면 좋겠다.(웃음)
원호 : 주헌이가 이렇게 멋있다는 걸 세상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나만 보기 아깝다.


앞으로의 목표는?
셔누 : 이번 음반을 준비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겼다.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현 : 컴백을 생각하면서 가슴이 뛰었다. 이번 음반은 정말 완성도가 높다. 모든 곡을 다 들어보면 더 느낄 수 있을 거다. ‘몬스타엑스가 뭐라도 되겠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이엠 : 곧 두 번째 월드투어를 시작하는데, 이번 음반을 발판 삼아 또 한 번 크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원호 : ‘드라마라마’부터 이번 ‘젤러시’까지, 몬스타엑스 하면 떠오르는 색깔을 만들어냈다. ‘몬스타엑스답다’라는 소리가 나올 법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르겠다.
주헌 : 대단한 가수들의 음반엔 ‘명반’이란 단어가 붙는다. 우리 역시 그런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 스스로도 몬스타엑스의 행보가 궁금하다.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갖고, 궁금 하고 기대되는 그룹으로 성장하겠다.
민혁 : “거봐 몬스타엑스, 이렇게 잘 될 줄 알았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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