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아티스트의 Q&A

August 21, 2018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관리에 있어 기본 중의 기본이다. 특히 일조량이 많고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여름에는 자외선 차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차단제를 바르지 않을 경우 1년 후 색소 침착, 5년 후엔 노화가 시작된다는 연구 보고도 있다. 여름에도 우리의 피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국내 최고 메이크업 아티스트 3인이 추천하는 자외선 차단제를 확인하고 내 피부에 적합한 제품을 찾아보자.

Q.자외선 차단제, 왜 중요한가?
이경은: 자외선은 피부 색소 침착의 주원인이며 피부 노화를 유발한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에 보호막을 씌우는 역할을 하므로 반드시 매일 발라줘야 한다.     

노미경: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안면 홍조 등의 피부 손상과 기미·잡티·주근깨·주름 등의 피부 노화가 빨라진다.

강현: 거기에 일광 화상, 피부암, 백내장까지 일으킬 수 있다.

 

 

 

 

 

 

 

 

 

 

Q.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
이경은: 자외선 차단지수인 SPF를 확인하자. SPF가 높을수록 피부 자극도 커져 트러블이 발생 할 수 있으니 SPF40 또는 50이 적당하다.
강현: 내 피부에 잘 맞는 제품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에 맞지 않는 제품을 쓰다보면 피지의 양이 늘거나 트러블이 생길 수 있다.
노미경: 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고려하는 것이 좋다. 실내에선 SPF30 이하가 좋고 야외에서는 이보다 높은 차단지수의 제품을 사용하자.

 

Q. 차단제의 종류가 너무 다양해서 어떤 게 좋은 건지 모르겠다.

강현: 스틱이나 쿠션 형은 손에 묻히지 않고 사용할 수 있지만 제품의 위생관리가 어렵다. 분사형은 좁은 부위에 사용하기 어렵고 분사 후 다시 손으로 펴 발라야 한다.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액체형도 손으로 펴 발라야 하지만 골고루 바를 수 있어 가장 선호한다.
이경은: 기초화장 후에는 액체형 제품을 쓰고 외출할 때는 스틱형 제품을 가지고 다니며 수시로 바른다. 스틱형에는 오일 성분이 많아 물에 강하고 지속 시간이 길다. 최대 장점은 얇게 발리기 때문에 화장 후 덧발 라도 뭉치지 않는다.
노미경: 로션 타입은 메이크업 이후에 덧바르기가 어렵고 휴대도 불편 하다. 분사형이나 쿠션 형은 덧발라도 화장이 지워지지 않기 때문에 수정하거나 야외에서 수시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기사/케이매거진 8월호>

Please reload

Family Site

www.kcrea.cc

www.hanwang.cc

www.cmnews.kr

케이매거진은 중국현지에 

한망(韓网)과 한왕(hanwang)에서 

중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Follow "THIS JUST IN"
  • Facebook Basic Black
  • Twitter Basic Black
  • Black Google+ Icon

Partnership with

한국경제TV

케이매거진(K-MAGAZINE) 등록번호 /강남,라00887

주식회사 차이나미디어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1층

© 2018 by "K-Magazine".Proudly created with China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