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P코리아 CEO 김정애

December 6, 2018

13년간 화장품회사에서 일을 했다. 한번도 직원인적은 없었다.

어딘가 소속원이라는 생각보다 내사업이라는 생각으로

주인의 입장으로 일했기 때문이다. 

 

 

시작과 도전에 늦음이란 없다

13년간 화장품회사에서 일을 했다. 한번도 직원인적은 없었다.

어딘가 소속원이라는 생각보다 내사업이라는 생각으로 주인의 입장으로 일했기 때문이다. 앉아서 결제하는 ceo가 아닌 발로 뛰는 CEO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트랜드를 알아야 살아 낼수 있기 때문이라 말한다. 그녀에게 나이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시작하고자 한 바로 그 때, 바로 지금이 최고의 적기이다.         

  

일을 하시게 된 계기가 있다면.

본래 사회생활은 은행직원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결혼을 하고 주부로 25년을 지냈다. 다시 사회로뛰어 들고자 마음을 먹었던 때가 46세였다. 늦은 나이의 소위 말하는 경단녀(경력 단절 여성)이었지만 세상에 이렇게 할 수 있다 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그 궁극적인 것은 나에 대한 도전장이었고 내 아이들에게 ‘엄마도 이렇게 해낼 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렇게 13년을 화장품회사에서 쌓았던 경험, 노하우를 바탕으로 쌓은 나만의 지적자산의 가치를 누가 돈으로 평가할까. 나는 부자다. 돈과 바꿀 수 없는 무한한 나만의 경쟁력은 내것이므로

 

자신만의 강점이 있다면.

사람을 얻는 능력. 제 아무리 대단한 분들도 만나면 편하게 내 편이 된다. 그냥 그 장점을 능력이라도 되는 듯 이렇게 거창하게 말했지만 그런 것은 아니고 ‘마음’이다.

 

다만 ‘사심’을 뺀 순수한 마음. 어떤 사람을 만나더라도 그 사람이 내게 줄 이익을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반에게 나는 어떤 도움이 될수있을까를 먼저 생각한다 먼저 상대의 좋은점을 먼저본다 분명 각자가 갖고있는 좋은 점에 집중한다.

 

반대로 나쁜 점도 있다. 영업조직에 있었기 때문에 업무 특성 상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데 단 한 명도 소홀하게 생각한 적이 없다. 소위 말하는 ‘쓸모’를 생각하게 되면 어떻게 수많은 사람을 만날수 있겠는가

 

롤모델이 있는가.

모델은 TYK 그룹 김태연 회장이다.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이 유명한 한마디를 항상 생각하고 살았다.

 

5년전쯤인가 김태연회장의 강연을 갔었다. 회장님을 너무 만나고 싶어서 무작정 다가가 5분만 시간을 달라고 했다. 한 거대한 기업, 실리콘벨리의 엄청난 감히 만나기 쉽지 않은 그녀는 물리치지 않고 지사장을 연결해 이야기를 들어주셨다.

 

그 때부터 더욱 강력하게 모든 만남에 소홀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꿈이 있다면.

지금은 사업 초창기이기 때문에 우리 제품이 주는 고객의 만족감이 최우선이다.

 

함께하는 이들 또한 지금 삶보다 더 행복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전세계 탈모인의 고민이 해결되는 그 날을 기대하며 행복하게 세상의 문을 두드린다. 몇 년이 지난 후엔 꼭 손이 닿지 않는 그 분들 노인복지에 일조하고 싶다.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조금씩 따뜻한 마음을 실천하는 내가 되고 싶다.

 

목표는 무엇인가.

머지않아 로드샵에서 고객님들과 만날것이다. 탈모는 비단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인의 아픔인 것이 현실이다. 행복하게 전세계를 제패 할 수 있다는 무한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오늘도 열심히 뛰고있다.

 

< Copyright 2018케이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Please reload

Family Site

www.kcrea.cc

www.hanwang.cc

www.cmnews.kr

케이매거진은 중국현지에 

한망(韓网)과 한왕(hanwang)에서 

중국어로 서비스 되고 있습니다

Follow "THIS JUST IN"
  • Facebook Basic Black
  • Twitter Basic Black
  • Black Google+ Icon

Partnership with

한국경제TV

케이매거진(K-MAGAZINE) 등록번호 /강남,라00887

주식회사 차이나미디어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63 한국경제신문사 1층

© 2018 by "K-Magazine".Proudly created with China Medi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