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커뮤니케이션' 이지선 대표

December 12, 2018

Promise Our Delightful Offer

사람을 키우는 회사

 

 시진=이지영 기자

 

대표님 반갑습니다. 세련되고 멋진 대표님 만큼이나 포도의 홍보는 왠지 멋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웃음)포도에서 홍보하는 브랜드들이 소비자들에게 멋진 이미지로 다가가기 바라는 마음이 반영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웃음)          

 

홍보 마케팅 하신지 몇 년 정도 되셨나요? 이 업종을 선택 하신 계기가 있다면.

한 20년 가까이 된 것 같다. 전직에서 일을 그만두려던 즈음 담당하고 있던 브랜드측 에서 “내 브랜드 홍보를 꼭 네가 했으면 좋겠다”고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브랜드 이름이 독특하고 재미있는데.

포도컴의 PODO는 먹는 포도의미 보다도 Promise, Our, Delightful, Offer 라는 카피아래 지어진 이름이다. 하지만 클라이언트에겐 ‘맛있는 제안’이라는 이미지를 제공하고 있다.

 

브랜드 이미지에 담긴 의미가 있다면.

보라색이 마케팅에서 상징적인 컬러인 것도 모두가 알다시피 포도의 특징이 작은 알맹이가 모여 덩어리를 이루고 있지 않은가. 전문가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 만들어가는 회사이념을 담고 있다.

 

홍보마케팅 사업에서 중요한 것은?

가장 대표적인 장점은 홍보에는 재고가 없다는 것이다. 제품을 판매하다 보면 안 팔린 제품은 재고로 남게 되는데 홍보는 재고가 없는 사업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그만큼 사람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홍보는 일종의 서비스이기 때문에 이를 이끌어 갈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인재를 발굴하고 멋진 홍보전문가로 키우기 위해서는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본인의 자질을 위한 감각, 매너, 커뮤니케이션 스킬, 등의 요소들이 아주 중요하고 아울러 개개인의 자존감과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위한 훈련과 노력에 아낌없이 투자를 하고 있다. 포도컴은 직원 개개인의 행복을 함께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진=이지영 사진기자

 

포도컴만의 강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포도컴은 직원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점이 가장 자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즐겁게 임한 프로젝트일수록 결과보고서도 두터워진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들이 행복하고 즐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포도컴은 하이엔드 문화와 럭셔리 마켓 시장을 잘 이해하고, 그에 걸 맞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다. VIP 마케팅과 VIP를 타겟으로 한 홍보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포도컴 브랜드의 지향점은?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함과 규모가 아닌, 내실 있는 기업으로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소박함의 가치’ 를 잊지 않으려고 한다. 업무자체가 하나부터 열까지 알아야 하며 세세한 부분까지 전부 손을 대야 하는 일이다. 그러나 PR에이젼시가 하는 일 자체가 화려하고 트렌디해야하고 셀럽들과의 만남도 잦은 직업이기에 자칫하면 PR에서 가져야하는 가장 기본의 가치를 놓치게 될까 항상 초심을 돌이키며 일에 임하고 있다.

 

이지선 대표님의 미래는?

지금까지 필드에서 활력과 열정을 뽐내며 오래 뛰어왔다. 이제는 후배들을 서포트하며 전문가 양성에 힘쓰는 것도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프리랜서로 자립한 것이 사업의 계기가 되어 맡은 브랜드가 늘어나고 성장하면서 홍보전문가 ‘홍보녀 이지선’에서 지금은 포도컴 이지선대표가 되었듯이 함께하는 후배들도 그렇게 성장하기를 바라고 있다.

 

미래의 계획과 방향성은?

현재 포도컴은 라이프스타일과 다수의 식, 음료 브랜드들과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포도라는 브랜드가 널리 알려져서 후배들에게 길게 이어졌으면 하는 소망이 있다. 직접 키운 친구들은 나만큼 아니 나보다 잘할 테니까 앞으로 포도가 100년 기업이 되었으면 더불어 전문가 한사람한사람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움을 줄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 포도컴은 항상 13년전 창업당시의 초심을 기억하며, 앞으로 홍보전문가들이 운영을 할 수 있는 100년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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