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이영자' 최고의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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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방송연예대상'

KBS 에 이어 MBC 까지

개그우먼 이영자 최고의 전성시대

사진=MBC 화면켑쳐

개그우먼 이영자(50)가 2018년 최고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개그우먼 이영자는 한국에서 여성 처음으로 ‘KBS 연예대상’을 수상했고 뒤를 이어 지난 29일 열린 ‘2018 MBC 방송연예대상’에서도 대상을 거머쥐며 방송가 2관왕을 달성했다. 한해 두 개 이상의 연예대상을 받은 여성으로는 이영자가 최초다.

사진제공/텐아시아

올해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는 재치있는 입담과 먹방을 선보이며 활약했다. 또 그녀는 KBS 예능 프로그램 ‘안녕하세요’를 8년간 진행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이야기로 울리고 웃겼다.


이영자는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에 호명되니 ‘인생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으며 “저를 보면서 많은 분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눈물의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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