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된 남자' 명품사극으로 tvN 재탄생

January 6, 2019

tvN 월화 드라마 '왕이 된 남자'

믿고 보는 사극 전문가들의 출연

 

 tvN'왕이 된 남자' 드라마 포스터 

 

(최은성 기자) tvN 월화 드라마 영화 '광해, 왕이된 남자'가 드라마 '왕이 된 남자'로 재 탄생한다. 사극의 장인이라 불리우는 탄탄한 출연진으로 벌써부터 명품사극에 대한 기대가 크다. 사극의 장인이라 불리우는 출연진, 감독, 스태프 들이 다 모여 2019년 tvN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왕이 된 남자' 주연 여진구는 1인 2역의 연기에 도전하여 새로운 명품 사극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여진구는 MBC 사극 '해를 품은 달'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어 tvN의 '왕이 된 남자' 에서 보여줄 연기에 벌써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tvN'왕이 된 남자' 드라마 포스터

tvN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는 전문 사극 배우들이 보여줄 탄탄한 연기에도 큰 기대를 하고 있다. 도승지 ‘이규’ 역의 김상경과 ‘조내관’ 역의 장광은 소위 ‘사극 장인’으로 불릴 정도로 시청자들에게 신뢰감을 선사하는 배우들이다. 김상경은 드라마 ‘대왕 세종’, ‘장영실’에서 세종 역을 맡아 위엄 있고 근엄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시청자들로부터 ‘왕 전문’이라는 애칭을 얻기도 했다. 장광 역시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영화 ‘안시성’ 등의 사극에서 신스틸러로 맹활약해온 연기파. 무엇보다 장광은 ‘왕이 된 남자’의 출연진 중 유일하게 원작 영화 ‘광해’에 이어 같은 역할에 캐스팅된 인물로 든든한 활약을 예고한다.

광대(여진구)와  중전 유소은(이세영)이 보여줄 달달한 케미의 연기도 기대가 된다. 세자빈으로 간택이되어 중전에 오르기 까지 많은 역경이 있었고 중전으로서의 소임을 다하기로 하며 인내심으로 살아오던 그녀에게 달라진 이헌(여진구)에 의해 그녀의 마음이 움직인다. 달라진 이헌(여진구)와 소은(이세영)의 에피소드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tvN이 써내려갈 2019년 기대작 '왕이 된 남자'가 사극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갈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글/ 케이매거진 최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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