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미국行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

시상자로 공식 초청,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계획

사진제공=텐아시아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 이어 그래미 어워즈까지 한국 가수로는 최초로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을 섭렵하게 됐다.

9일 오전 방탄소년단이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제61회 그래미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 하기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모자, 썬글라스, 마스크 등으로도 가릴 수 없는 포스를 뿜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은 10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리는 ‘제61회 그래미 어워즈’에 참석한다. 시상자로 공식 초청됐으며, 레드카펫 행사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특히 역대 그래미 어워즈 수상자인 알레시아 카라, 존 메이어, 메간 트레이너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한다.

< 사진 Copyright 텐아시아 /기사 2019 케이매거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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