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SBS 금토 드라마

February 9, 2019

2월 15일 금요일 첫방송 예정

김남길, 김성균, 이하늬 주연

 SBS 금토드라마'열혈사제' 포스터 합성/그래픽=케이매거진DB

 

열혈사제는 분노조절장애 가톨릭 사제(김남길)와 구담경찰서 대표 형사가 한 살인사건으로 만나 공조 수사에 들어가는 이야기이다.

 

공중파 방송인 SBS에서 금토 드라마로 편성이된 드라마로 방영전 부터 화재가 되고 있다. 

 

김남길과 김성균, 이하늬 세 배우의 출연으로 시청자 들은 벌써부터 '열혈사제'는 밑고 보는 드라마가 되었다.

 

 

 

 

 

 

 

 

 

분노조절 장애가 있는 사제 김남길(김해일 역), 총을 들고 공조 수사를 하는  바보 형사 김성균(구대영 역), 비장한 표정의 욕망 검사 이하늬(박경선 역) 이런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할 배우들의 드라마속 활약이 기대된다.

 

분노 조절장애의 신부 김남길과 인간미가 가득 느껴지는 김성균. 형사보다 더 형사 같은 신부와, 신부보다 더 자비로운 형사의 모습이 색다른 이야기의 예고에 “공조를 하라고요?”라는 카피가 이들의 티격태격 콤비 플레이의 재미가 궁금해지는 드라마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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