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토/일요일 밤 9시 tvN

August 17, 2020

 

1,2회 동시간대 최고 시청율 1위 기록

 

 

 

 

​조승우 배두나 검경 수사권 조정 협의회로 다시 만나

 (사진=tvN'비밀의 숲2' 화면 켑쳐)

 

tvN 토,일요일 비밀의 숲1에 이어 시즌 2로 시청자와 다시 만났다. 시즌2 1회 방영에서 시즌1의 이창준(유재명)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비밀의 숲2'는 시작부터 짙은 안개속에 벌어지는 통영의 사건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시즌2에서도 조승우 와 배두나는 하나의 사건에 대해 공조하는 상황으로 전개되지만 이들은 검경 수사권 조정 협의회로 다시 만난다.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을 조정하는 협의회는 '전관예우'라는 관행을 두고 검찰과 경찰이 수사권 독립을 위해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진다.

 (사진=tvN'비밀의 숲2' 화면 켑쳐)

 

경찰의 수사권  독립을 위해 철저히 언론플레이를 하는 최빛(전혜진)과 검찰쪽의 우태하(최무성)이 서로 팽팽하게 대립을 하면서 경찰쪽에 반격할 카드를 들고온 서동재 검사. 향후 황시목(조승우)와 서동재의 사이에서 서동재는 어떤 행보를 보일지 더욱 궁금해 진다.

 (사진=tvN'비밀의 숲2' 화면 켑쳐)

 

전편에 이어 시즌2에서 한조그룹의 새로운 수장이 된 이연재(윤수아)의 등장도 기대되는 이야기 전개중 하나이다. 한조그룹을 이끌고 있는 이연재는 전편에서 남편의 자살과 아버지인 한조그룹의 회장이 수감되면서 한조그룹을 차지하게 되었다는 루머에 시달린다.  한조그룹을 이끌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그녀에게 검찰과의 유착과 아직 등장하지 않은 한조그룹의 장남과의 경영권 유지를 위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 진다.

 

검찰과 경찰의 대결 구도에서 어떠한 문제와 해결점을 보여줄지 궁금해 진다.

 

<기사=케이매거진 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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